입찰 적격심사 경영상태 재무비율 계산기
공공입찰 적격심사의 경영상태 평가에서는 부채비율·유동비율을 업종별 평균비율과 비교합니다.
재무상태표의 네 가지 숫자(부채총계·자본총계·유동자산·유동부채)만 넣으면 우리 회사가 평균비율 기준을 충족하는지, 부족하다면 얼마가 필요한지 바로 확인하고 결과표를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1. 업종 선택
업종을 고르면 조달청이 공고한 업종별 경영상태 평균비율(2025년도 말 기준)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2. 재무상태표(대차대조표) 숫자 입력
최근 결산(또는 가결산) 재무상태표의 금액을 넣으세요. 숫자는 쉼표 없이 입력해도 됩니다.
부채비율 = 부채총계 ÷ 자본총계 × 100 · 유동비율 = 유동자산 ÷ 유동부채 × 100
2. 비율 직접 입력
결산서나 신용평가서에 나온 비율(%)을 그대로 넣으세요.
※ 이 계산기는 입찰 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(재무비율)를 미리 가늠해 보는 자가진단용 참고 도구입니다. 만점 여부는 업종별 평균비율과 단순 비교한 것이며, 실제 배점·평가 방식(신용평가등급 병행 여부, 추정가격 구간, 발주기관별 세부기준 등)은 공고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입찰공고의 적격심사기준을 확인하십시오. 평균비율은 매년 새로 공고되므로 최신 공고와 다를 수 있습니다. 입력하신 숫자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, 이 화면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
경영상태 재무비율, 이렇게 봅니다
부채비율은 낮을수록, 유동비율은 높을수록 유리합니다.
부채비율부채총계 ÷ 자본총계 × 100. 업종 평균비율 이하이면 만점 기준을 충족합니다. 자본잠식이면 산출이 되지 않아 불리합니다.
유동비율유동자산 ÷ 유동부채 × 100. 업종 평균비율 이상이면 만점 기준을 충족합니다. 1년 안에 갚을 부채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의 비율입니다.
업종별 평균비율종합·전문·전기·정보통신·소방 등 업종별로 협회와 조달청이 매년 공고합니다. 이 계산기에는 2025년도 말 기준 평균비율이 반영되어 있습니다.
비율을 개선하려면
결산 전에 미리 점검해야 개선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.
- 단기차입금의 장기 차환(만기 연장)
- 증자 등 자본 확충
- 불필요한 부채 상환
- 회수 가능한 채권의 조기 회수
- 가지급금 등 부실 성격 자산 정리
- 가결산으로 비율을 미리 확인
※ 재무비율은 결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평가되므로 지금 개선하더라도 다음 결산부터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건설업 등록기준 자본금 점검은 실질자본금 자가진단에서, 입찰참가를 위한 면허 양도양수·업종추가는 온라인 상담으로 문의하세요.
